임지현, ‘남남북녀’ 출연 당시 과감한 행동?…“내가 여장부 스타일이라..”
최종수정 2017.07.20 17:17 기사입력 2017.07.17 10:26 미디어이슈팀 아시아경제 티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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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출처=TV 조선 '남남북녀' 방송화면 캡처, 임지현이 대화를 하고 있다

‘남남북녀’ 출연 당시 북한 탈북 여성 임지현의 행동이 시선을 집중시킨다.

과거 TV조선 ‘애정통일 남남북녀 시즌2’에서는 임지현과 김진이 김은아, 양준혁과 대화를 하는 모습이 방송됐다. 이때 임지현은 ‘뽀뽀 같은 건 해봤겠지?’에 대한 질문에 “내가 여장부 스타일이라 뽀뽀를 잘 모른다”라며 “나 아직 그런 거 한 번도 안 해봤어”라고 당황한 모습을 보였다.

이후 계속되는 추궁에 그는 “아니다. 안 해 봤다 진짜. 내 눈빛을 봐라. 연애를 못 했으니까 뽀뽀를 못 한 거다”라고 말하며 결백을 주장했다.

하지만 그는 막대 과자 게임을 하게 됐을 당시 승부욕에 불타올라 김진에게 “오빠는 그냥 물고 있어. 내가 끝까지 갈 테니까”라고 말하는 등 웃음을 유발했다.
미디어이슈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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