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제적남자' 이연화, 화려한 몸매 보다 더 눈길이 가는 스펙…뇌섹남 마음 충분히 흔들었다
최종수정 2017.07.18 03:01 기사입력 2017.07.17 08:43 박현윤 아시아경제 티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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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연화


'머슬퀸'으로 유명한 이연화가 뇌섹남들을 감탄케 했다.

지난 16일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문제적남자'에는 이연화가 게스트로 출연해 화제를 모았다.

이날 방송에서 이연화는 "2017 머슬 마니아 아시아 대표 그랑프리를 수상했고 디자인 스튜디오를 운영하는 CEO다"고 자기소개를 했다.
그는 머슬퀸 뿐만 아니라 크레이티브 디렉터로 활동 중으로 최근 벚꽃 디자인으로 완판 시킨 운동화 광고를 제작했으며 송도 신도시 인테리어에도 참여했음을 알렸다.

특히 이연화는 K대 대학 내내 4년 연속 장학금을 놓치지 않고 수석으로 졸업한 재원으로 졸업 후 국내 유명 대기업 프로젝트 디렉터로 일을 했고 칸 광고제에서 수상했을 정도로 인정받은 크리에이티브 디렉터의 화려한 이력으로 '문제적 남자'MC들을 놀라게 했다.

또 이연화는 머슬마니아 도전 이유에 대해 "어린 나이에 여러 대기업 프로젝트를 맡았고 일을 완벽하게 하기 위해 남들보다 배로 열심히 했다"며 "그러던 어느 날 돌발성 난청이라는 진단을 받았고 건강을 찾기 위해 운동을 시작하게 됐다"고 밝혔다.

아시아경제 티잼 박현윤 기자 yoon2127@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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