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월북’ 임지현, 과거 “조국의 이름으로 총살하겠소” 재조명
최종수정 2017.07.20 17:18기사입력 2017.07.17 06:13
[사진출처=TV조선 '남남북녀2'] 탈북 방송인 임지현이 과거 TV조선 '남남북녀2'에 출연했다.


탈북 방송인 임지현의 재월북에 관심이 쏠린 가운데 그의 발언이 다시금 주목받고 있다.

임지현은 과거 방송된 TV조선 ‘애정통일 남남북녀2’에 출연했다.

당시 방송에서 소품샵을 찾은 임지현은 M16 소총을 발견하고는 눈을 번뜩였다.
임지현은 김진에게 총을 겨누고는 “조국의 이름으로 총살 하겠소. 누가 게임을 하라고 했소?”라고 장난을 쳤다.

이에 김진은 “아이 진짜 뭐하는 거야. 그런 거 하는 거 아니야”라고 소스라치게 놀란 모습을 보였다.

그럼에도 임지현은 다른 총으로 장난을 치기 시작했고, 김진은 “내려놔. 무슨 여자가 그런 걸 해”라고 정색했다.

그럼에도 임지현은 또 다른 총으로 김진을 겨눈 후 해맑게 방아쇠를 당겼다. 이에 김진은 버럭 했고, 임지현은 “널 처단하겠다”며 그의 중요부위에 총을 겨눴다.

분노가 폭발한 김진은 “어따 쏴!”라고 소리쳐 웃음을 자아냈다.

임지현은 탈북 방송인으로서 여러 방송을 통해 북한의 생활상을 알림과 동시에 연예인과 가상부부 생활을 통해 시청자들을 만났다.

하지만 임지현이 다시금 월북했다는 사실이 알려지면서 대중은 충격을 받고 있다.

미디어이슈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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