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지현 탈북녀 북한방송에..'남남북녀' "김진과 부부 생활 즐거워보였는데.."
최종수정 2017.07.20 17:18기사입력 2017.07.16 17:14


[사진제공=TV조선 남남북녀]
임지현이 탈북해 한국의 방송에 출연 하는 등 활발한 활동을 벌이던 가운데 최근 북한 선전매체에 모습을 드러냈다.

16일 한 매체는 임지현이 북한 선전매체 ‘우리민족끼리’가 공개한 영상 “반공화국 모략선전에 이용되었던 전혜성이 밝히는 진실”에 모습을 드러냈다고 보도했다.

영상에서 임지현은 한국생활에 대해 털어놓으면서 "한국생활이 외로웠다. 부모님이 그리웠다"고 말했다.

임지현은 TV조선 '애정통일 남남북녀' 시즌2에 출연히 김진과 가상 부부생활을 한 바 있다. 당시 임지현은 김진한테 뽀뽀를 해보지 않았다고 말하면서도 빼빼로 게임에서 승부욕을 보이며 적극적인 모습을 보였다.
한편 탈북자가 어떻게 북한 매체에 등장했는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미디어이슈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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