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문복, ‘슈퍼맨이 돌아왔다’ 깜짝 등장…알고보니 아웃사이더와 동거
최종수정 2017.07.17 03:01 기사입력 2017.07.16 16:39 박현윤 아시아경제 티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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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맨이 돌아왔다' 아웃사이더 딸 로운, 장문복 / 사진=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 제공

‘슈퍼맨이 돌아왔다’ 아웃사이더가 딸 신이로운과 깜짝 등장한다.

16일 방송되는 KBS 2TV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이하 ‘슈돌’) 191회는 ‘꽃길만 걷게 해줄게’라는 부제로 안방극장을 찾아간다. 이런 가운데 아웃사이더가 첫 등장을 예고하며 많은 관심과 기대가 모이고 있다. 아웃사이더는 로버트 켈리, 박건형에 이어 ‘슈돌’에 특별출연 한다.

아웃사이더와 딸 신이로운은 색다른 하루를 맞이했다. 오롯이 둘만 보내는 하루가 시작된 것. 하지만 다른 가족과는 달리, 단둘이 아닌 한 명의 가족이 더 있었다. ‘프로듀스101’으로 큰 사랑을 받고 있는 장문복이었다. 장문복과는 3년째 함께 생활하고 있다고. 아웃사이더와 딸 신이로운, 장문복까지. 세 사람의 사랑 가득한 하루가 시청자를 사로잡을 전망이다.

사진 속 하얀 피부와 함께 깜찍한 모습을 자랑하는 로운이가 보인다. 또 다른 사진 속에는 아웃사이더와 로운이가 같이 있다. 로운이를 바라보는 아웃사이더의 표정에서 딸바보의 면모가 아낌없이 드러난다. 무엇보다 시선을 사로잡는 것은 아웃사이더-로운 부녀와 장문복이 함께 있는 모습. 세 사람은 함께 있는 것만으로도 훈훈한 분위기가 고스란히 느껴진다.
이날 로운이는 홀로 일어나 노래를 들으며 아침부터 춤을 추는 흥부자의 면모를 뽐냈다고. 이어 집에서 함께하는 강아지, 토끼를 비롯 거북이와 카멜레온까지, 먹이를 주는 야무진 로운이의 모습에 현장은 감탄을 자아냈다는 후문이다. 반면, 로운이를 웃기기 위한 아웃사이더와 장문복의 랩배틀은 큰 웃음을 안겼다고. 시크와 러블리를 넘나드는 로운이의 깜찍한 매력, 로운이를 향한 두 남자의 넘치는 애정이 담길 ‘슈돌’ 191회에 관심이 쏠린다.

한편 KBS 2TV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 191회는 오늘(16일) 오후 4시 50분 방송된다. / jsy901104@osen.co.kr

아시아경제 티잼 박현윤 기자 yoon2127@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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