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소리 또다시 이혼설 퍼져…과거 ‘간통사건’ 재조명
최종수정 2017.07.16 13:04 기사입력 2017.07.16 13:04 홍민정 아시아경제 티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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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소리

옥소리가 두번째 이혼했다는 설이 파다한 가운데 과거 남편인 박철과 결혼생활 당시에 발생한 간통 사건이 재조명 되고 있다.

과거 배우 박철과 결혼했던 옥소리는 2007년 이혼했다. 이혼 당시 박철이 이혼 소송을 제기하면서 간통죄 논란으로 이어졌다.

현재 남편인 이탈리아 출신 요리사 G씨는 당시 박철이 옥소리와 함께 간통 혐의로 고소한 사람이다. 하지만 당시 G씨는 해외에 거주하고 있어 이 사건은 기소 중지됐다.

2015년 2월 헌법재판소의 간통죄 위헌 판결 전까지 이와 관련해 가장 떠들썩한 스캔들로 기록된 사건이었다.
한편 옥소리는 이탈리아 출신 셰프 G씨와 결혼해 대만으로 이주했고 G씨와의 사이에서 두 아이를 낳은 것으로 알려졌다. 현재는 G씨와의 이혼설이 퍼지고 있다.

아시아경제 티잼 홍민정 기자 hmjeo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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