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소리, 간통 의혹 해명 재조명…"박철과 결혼 당시 바람피운 것 아냐"
최종수정 2017.07.17 03:01 기사입력 2017.07.16 11:30 미디어이슈팀 아시아경제 티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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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tvN '택시' 방송 캡처] 배우 옥소리가 '택시'에 출연한 방송장면이 재조명 되고 있다


배우 옥소리가 전 남편인 박철과 결혼상태일 때는 현 남편과 사귀는 사이가 아니었다고 밝혔다.

옥소리는 과거 방송된 tvN '현장토크쇼 택시'에 출연해 "2007년 사건이 터졌을 당시 서로 알아가던 사이였고, 좋은 감정도 없었다"며 박철과 결혼생활 당시 바람을 피운 적이 없다고 해명했다.

이어 "지금 남편과는 당시 알고 지낸 디자이너 패션쇼 모델로 서게 됐을 때 처음 만나 인사만 했다. 친해진 것은 이혼소송 이후였다"라고 말했다.
또한 "그는 나보다 6살이나 연하였고, 총각이어서 내가 붙잡을 수 없는 상황이었다. 하지만 그 사람이 계속 기다려주면서 내 옆에 머물렀고 그렇게 2009년 이혼 소송이 끝나고 나서 그 친구가 나를 많이 다독거려줬고 나도 마음을 열게 됐다"고 덧붙였다.

미디어이슈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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