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똥별 떨어지는 시간, 12일 밤부터 2시간30분간
최종수정 2016.08.12 09:36 기사입력 2016.08.12 09:36 강성민 디지털뉴스룸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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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똥별 떨어지는 시간. / 사진제공=한국천문연구원

[아시아경제 강성민 인턴기자] 12일 밤 페르세우스자리에서 유성우(별똥별 소나기) 관측이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

별똥별이 가장 잘 관측되는 시간은 12일 밤 10시부터 13일 0시 30분까지 2시간30분 정도 되는 시간일 것으로 전망된다.

한국천문연구원은 지난 8일 “12일 밤부터 북동쪽 하늘 페르세우스 별자리에서 유성우 현상이 일어날 것”이라고 밝힌 바 있다.

연구원은 또 “시간당 최고 200개의 별똥별이 떨어질 거라 예상한다”고 설명했다.
전문가들은 별똥별을 보려면 이날 밤 시간부터 다음날 새벽까지 넓은 시야로 밤하늘을 관측하는 것이 좋다고 전했다.

다만, 별똥별을 구성하는 혜성 부스러기가 얼마냐 분포 되어 있는지에 따라 시간이 조금 변동될 수 있다.


강성민 인턴기자 yapal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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