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일부터 별똥별 100개 떨어지는 '우주쇼'
최종수정 2015.08.12 16:01 기사입력 2015.08.12 16:01 온라인이슈팀 디지털뉴스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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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똥별. 사진=YTN 뉴스 방송화면 캡처

[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오는 13부터 14일 양일에 걸쳐 별똥별이 쏟아질 전망이다.

12일 한국천문연구원은 13일 새벽부터 14일 해뜨기 전까지 별똥별이 나타난다고 밝혔다.

특히 13~14일은 달이 거의 안 보이는 그믐 때여서 날씨만 맑으면 1시간 동안 100개 안팎의 유성이 비처럼 쏟아지는 '우주쇼'가 펼쳐질 예정이다.

한편 이 별똥별은 스위프트-터틀 혜성이 우주공간에 남긴 부스러기가 지구 대기권과 충돌해 불타면서 발생한 현상이다.
별똥별이 집중적으로 나타나는 복사점이 페르세우스자리에 있어 '페르세우스 유성우 극대기'라는 이름이 붙여졌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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