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리지스톤, '2019 월드 솔라 챌린지' 후원
최종수정 2018.09.09 18:30기사입력 2018.07.12 10:33

[아시아경제 김지희 기자] 글로벌 타이어기업 브리지스톤은 태양에너지 기술과 첨단 엔지니어링이 경합하는 '2019 브리지스톤 월드 솔라 챌린지'의 타이틀 후원사가 된다고 12일 밝혔다.

대회는 내년 10월13일부터 20일까지 호주에서 열린다. 브리지스톤 월드 솔라 챌린지 레이스는 호주 북쪽 다윈에서 출발해 대륙의 남쪽 끝인 아델레이드까지 3000㎞ 거리를 태양에너지 동력으로 5일에 걸쳐 종단하는 대회다. 지난해에는 전세계 19개국 38개팀이 참가했다.

2013년부터 브리지스톤 월드 솔라 챌린지의 타이틀 후원사로 참가해온 브리지스톤은 참가팀들에게 태양광 자동차 전용 타이어를 공급해오고 있다.


김지희 기자 ways@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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