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차, 2017 KBO 올스타전 MVP에 '스팅어' 증정
최종수정 2017.07.17 04:03기사입력 2017.07.16 12:23
15일 대구 삼성 라이온즈 파크에서 열린 '2017 KBO 리그 올스타전'에서 MVP에 선정된 최정 선수가 부상으로 주어진 프리미엄 세단 '스팅어'와 함께 포즈를 취하고 있다.

[아시아경제 기하영 기자]기아자동차가 2017 KBO 올스타전과 연계해 다양한 마케팅활동을 펼쳤다.

기아차는 15일 대구 삼성 라이온즈 파크에서 열린 '2017 KBO 리그 올스타전'에서 MVP에 선정된 '미스터 올스타' 최정 선수(SK 와이번스)에게 프리미엄 퍼포먼스 세단 스팅어를 증정했다고 16일 밝혔다.

지난 5월 출시된 스팅어는 최상급 주행성능을 갖춘 프리미엄 모델이다. 역동적이고 고급스러운 디자인, 주행성능이 극대화된 후륜구동 플랫폼, 5가지 드라이빙 모드와 액티브 엔진 사운드, 튼튼한 차체와 최첨단 안전 시스템 등을 갖췄다.

또 기아차는 이 날 시구자로 나선 이승엽 선수와 그의 두 아들에게 소형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 '스토닉'을 에스코트 차량으로 제공했다. 지난 13일 선보인 스토닉은 17.0km/L의 동급 최고 수준 연비를 갖춘 모델로 디젤 SUV로는 국내에서 유일하게 1800만 원대에 구입이 가능하다.
기아차 관계자는 "최상급 주행성능과 다이내믹 스타일을 갖춘 프리미엄 퍼포먼스 세단 스팅어를 이번 올스타전 MVP 최정 선수에게 증정하게 되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KBO 리그와 연계한 다양한 마케팅을 통해 한국 야구 발전에 이바지하고, 야구팬들에게 더욱 사랑 받는 브랜드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기하영 기자 hykii@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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