렉서스 코리아, 플래그십 가솔린 터보 신형 'LS500' 사전계약 시작
최종수정 2018.04.05 13:41기사입력 2018.04.05 13:41
V6 3.5ℓ 트윈 터보 엔진이 전하는 강력한 드라이빙 퍼포먼스
사전계약 고객에게는 한정판 ‘프리미엄 메인터넌스 서비스 패키지’ 제공
렉서스 신형 ‘LS500’


[아시아경제 송화정 기자]렉서스 코리아는 11년만에 풀체인지 된 프리미엄 플래그십 가솔린 터보 신형 LS500의 사전 계약을 시작한다고 5일 밝혔다.

LS500은 새롭게 개발된 V6 3.5ℓ 트윈 터보 엔진을 통한 파워풀한 드라이빙 퍼포먼스, 렉서스의 새로운 플랫폼 GA-L(Global Architecture - Luxury)으로 극대화된 차체 강성, 더 낮고 넓어진 차체와 중후하면서도 역동적인 디자인이 특징이다.

플래티넘 사양의 뒷좌석에서는 비행기의 퍼스트 클래스를 느낄 수 있는 오토만 시트와 기존의 4코스에서 7코스로 늘어난 워밍 릴렉세이션 시트를 통해 최상의 힐링을 경험할 수 있다. 전 사양에 기본 장착된 마크레빈슨 레퍼런스 3D 서라운드 사운드 시스템은 총 23개의 스피커를 통해 마치 콘서트 홀에 있는 것 같은 감동을 제공한다.
이번 사전계약을 기념해 다음달 8일까지 계약한 고객에게는 출고 시 주요 소모성 부품교환 및 차량의 정기점검을 받을 수 있는 한정판 ‘프리미엄 메인터넌스 서비스 패키지’를 증정한다.

LS500의 가격은 2륜 구동 수프림이 1억2600만원, 4륜 구동 럭셔리가 1억3500만원, 4륜 구동 플래티넘이 1억5000만원이다.

보다 상세한 내용은 전국 렉서스 전시장에 문의하면 된다.


송화정 기자 pancak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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