벤츠 코리아, 피아니스트 조성진 첫 전국 투어 공식 후원
최종수정 2018.01.12 09:24기사입력 2018.01.12 09:24


[아시아경제 이정민 기자]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는 세계적 피아니스트 조성진의 첫 전국 투어 리사이틀을 공식 후원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후원은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의 새로운 문화예술 후원 프로그램 메르세데스 셀렉션의 두 번째 후원 활동이다.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는 지난해 11월 메르세데스 셀렉션을 국내에 처음으로 선보이며, 세계적인 오케스트라 베를린 필하모닉의 내한공연을 공식 후원한 바 있다.

메르세데스 셀렉션은 ‘최고의 고객 경험 선사’를 추구하는 메르세데스-벤츠의 마케팅 활동의 일환으로,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가 국내 고객에게 고유의 브랜드 가치를 전달하고 국내 문화예술의 저변 확대에 기여하기 위한 후원 프로그램이다.

조성진의 피아노 리사이틀은 쇼팽 콩쿠르 이후 진행되는 첫 전국 투어 리사이틀로 개최 전부터 큰 화제를 모았으며, 양일간의 서울 공연이 관객들의 큰 호응 속에서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한편,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는 이번 공연에 자사 고객과 더불어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가 사회공헌활동의 일환으로 후원하고 있는 ‘초원교실 지역 아동센터’의 아동을 초청, 특별한 문화예술 경험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나눔의 의미를 더했다.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 관계자는 "클래식 음악뿐만 아니라 다양한 장르의 공연과 전시 콘텐츠를 적극 후원하며 국내 문화예술의 저변 확대와 발전을 위한 활발한 공헌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이정민 기자 ljm101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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