렉서스, '발레리안' 특별 시사회…총 50팀 선정

렉서스 코리아 페이스북을 통해 11일까지 응모…당첨결과는 8월 14일 발표

최종수정 2017.08.03 04:04기사입력 2017.08.02 10:12 기하영 산업부 기자


[아시아경제 기하영 기자]렉서스코리아가 렉서스 팬을 위해 영화 '발레리안' 특별 시사회를 연다.

렉서스코리아는 오는 11일까지 렉서스 코리아 공식 페이스북에서 시사회 신청을 받는다고 2일 밝혔다. 추첨을 통해 총 50팀(1인당 2매)을 선정하며 당첨 결과는 오는 8월 14일 렉서스 코리아 페이스북에서 발표할 예정이다.

영화 '발레리안: 천 개 행성의 도시'는 28세기 우주를 배경으로 펼쳐지는 SF영화로 렉서스의 1인용 우주선 'SKY JET'이 등장한다. 뤽 베송 감독이 메가폰을 잡고 데인 드한(발레리안 역), 카라 델러비인(로렐린 역)이 출연했다.

SKY JET는 렉서스 디자이너들과 영화 크리에이티브팀의 협업을 통해 만들어냈다. 공기역학적 외관 디자인, 목소리나 터치로 작동되는 조종석은 물론 LF-SA Concept의 프론트 그릴, 'LC500'의 LED 램프가 SKY JET에도 구현됐다.
렉서스코리아는 오는 8월 25일 특별 시사회 당일에 청담 CGV상영관 로비의 포토 월에서 SNS인증샷 이벤트도 진행할 예정이다.


기하영 기자 hykii@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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