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MW, 외부 수리업체 대상 '뉴 5시리즈' 기술 세미나 개최
최종수정 2017.07.13 04:03기사입력 2017.07.12 10:26
11일 영종도 BMW 트레이닝아카데미에서 외부 수립업체를 대상으로 BMW '뉴 5시리즈' 기술 세미나가 열리고 있다.

[아시아경제 기하영 기자]BMW그룹코리아가 11일 영종도 BMW 트레이닝아카데미에서 외부 수리업체를 대상으로 기술 세미나를 진행했다.

12일 BMW그룹코리아에 따르면 이번 기술세미나는 올해 2월 출시된 프리미엄 비즈니스 세단 뉴 5시리즈를 주제로 열렸다. 지난해부터 BMW그룹코리아는 수입차 업체 최초로 외부 수리업체를 대상으로 기술세미나를 운영하고 있다. 이날 세미나에서는 BMW 전용 차량 진단 프로그램의 활용법 강좌와 진단 실습, 뉴 5시리즈 소개와 핵심 기술에 대한 이해 등으로 구성됐다. 지난해 4월 진단교육과 7월 엔진교육에 이은 세 번째 세미나다.

BMW그룹코리아는 향후 BMW 엔진, 섀시, 전기 계통 부품과 신차 관련 외부 수리업체 대상 기술 교육을 지속적으로 실시할 계획이다.

김효준 BMW그룹코리아 대표는 "앞으로도 주요 신차 출시에 맞춰 해당 차종에 대한 기술 교육과 정보 공유를 통해 국내법을 준수하고 고객들의 신뢰와 만족도를 높이기 위한 다양한 노력들을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기하영 기자 hykii@asiae.co.kr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스크랩 댓글0

프리미엄 인기정보

최신 영상뉴스

리더스경제신문많이 본 뉴스더보기

  1. 1조정석, 울면서 정상훈에게 전화해...왜? 아버지 여의고 집안 어려워졌고 공연장에는 빚쟁이까지 찾아와
  2. 2드루킹 사건 발생 전 찍힌 이 한 장의 사진...유시민 작가 “그 사람에 대해 잘 모른다”
  3. 3구명환 심판, 대체 어땠길래 팬들이 이 난리? “오죽하면 갓힐만께서 빡치겠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