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MW, 콘래드 서울에 ‘뉴 7시리즈’ 의전차로 제공
최종수정 2017.06.16 13:58기사입력 2017.06.16 13:58 이정민 산업부 기자
BMW 뉴 7시리즈

[아시아경제 이정민 기자] BMW 그룹 코리아(대표 김효준)는 콘래드 서울에 BMW 뉴 7시리즈 5대를 리무진 차량으로 공급한다고 16일 밝혔다.

뉴 730Ld 엑스드라이브(xDrive)는 3.0ℓ 직렬 6기통 트윈파워 터보 디젤 엔진을 장착했다. BMW의 인텔리전트 사륜구동 기술인 xDrive 시스템을 탑재해 사계절 어떠한 도로 조건에서도 안정적인 승차감을 준다. 출력은 265마력, 최대 토크 63.3kg·m의 성능을 낸다. 정지 상태에서 100km/h까지는 5.9초가 걸린다.

M스포츠 패키지가 적용돼 역동적인 주행이 가능하다. 리모트 컨트롤 파킹 기능도 새로 탑재돼 디스플레이 키를 통해 차량을 주차공간에 전진 이동시키거나 후진으로 꺼낼 수 있다.

이번 뉴 7시리즈 공급은 BMW 그룹 코리아의 공식 딜러사인 코오롱모터스가 담당하며, 리무진 서비스는 롯데 렌터카가 맡았다.
한편, 콘래드 서울호텔 리무진 서비스는 공항에서 호텔 간은 물론, 고객이 원하는 출발지부터 도착지까지 ‘도어 투 도어’ 서비스를 제공한다.


이정민 기자 ljm101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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