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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동공업, SK텔레콤과 '스마트 농기계' 업무협약
최종수정 2019.05.15 17:24기사입력 2019.05.15 17:24
하창욱 대동공업 대표(왼쪽)와 박진효 SK텔레콤 최고기술책임자(CTO)가 '스마트 농기계 공동연구·사업협력' 업무협약식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아시아경제 김대섭 기자] 대동공업은 SK텔레콤과 '스마트 농기계 공동연구·사업협력'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으로 대동공업은 SKT와 공동으로 스마트 농업의 핵심인 농기계 자율주행 연구를 추진한다. 또 SKT의 정밀 측위 시스템을 접목해 정밀 농업 서비스를 구축할 계획이다.


대동공업은 무인 자율주행 농기계로 농장을 관리하는 스마트 농업 솔루션과 토양과 병해충 등 재배 환경을 실시간으로 분석해 솔루션을 제공하는 정밀 농업 서비스를 연구 중이다. 올해 초 자율주행 방식 중 하나인 직진자동 기능을 탑재한 이앙기를 선보였다.


하창욱 대동공업 대표는 "이번 협약을 통해 스마트 농업 및 정밀 농업 서비스가 좀더 구체화되고 가시화 될 것"이라며 "SKT와 협력해 농기계 원격 진단 서비스부터 무인 주행까지 개발해 나가 국내 스마트 농업 분야에서도 리딩기업이 되고자 한다"라고 말했다.



김대섭 기자 joas1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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