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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국제강, '그린캠페인' 개최…"철의 친환경성 알려요"
최종수정 2019.04.15 15:45기사입력 2019.04.15 15:45

생활 속 고철 기증하고 환경 관련 퀴즈 맞추면 철제화분 증정

장세욱 동국제강 부회장이 철의 친환경성을 홍보하기 위한 '그린 캠페인' 일환으로 임직원들과 15일 서울 마포에서 한 시민에게 철로 만든 미니 화분을 나눠주고 있다.

[아시아경제 기하영 기자]동국제강은 철의 친환경성을 알리는 '그린캠페인'을 실시했다고 15일 밝혔다.


서울 마포구 홍익대 걷고싶은거리에서 열린 이번 캠페인은 생활 속 고철 기증, 환경 관련 퀴즈 맞추기, SNS에 인증샷 올리기 등 이벤트 참여를 통해 선착순 600명에게 철제 화분과 마우스패드를 증정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마우스패드는 동국제강의 건축용 고급 컬러강판 브랜드인 '럭스틸(Luxteel)'로 제작됐다.


동국제강은 2017년부터 그린캠페인을 개최해왔다. '철강제품은 시간이 지나면 고철이 되지만, 고철을 녹이면 다시 일상 속 가치 있는 제품으로 재탄생한다'는 철의 친환경성을 알리기 위해서다.


동국제강 관계자는 "저탄소 친환경 공법 개발과 설비 투자를 통해 환경경영을 실천하고 있다"며 "지역사회와 시민을 대상으로 한 친환경 캠페인도 지속적으로 펼쳐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기하영 기자 hykii@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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