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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적남자' 진지희 "연기자니까 공부 못 할 거라는 시선 싫었다"
최종수정 2019.02.12 07:48기사입력 2019.02.12 07:48
'문제적남자' 진지희 "연기자니까 공부 못 할 거라는 시선 싫었다" 배우 진지희가 올 A 성적표를 공개했다/사진=tvN '뇌섹시대 ? 문제적 남자' 화면 캡처


[아시아경제 김가연 인턴기자] 배우 진지희가 학점 4.44로 과 수석을 차지한 성적표를 공개했다.


11일 방송된 tvN ‘뇌섹시대 ? 문제적 남자’에는 배우 진지희가 게스트로 출연해 지성적 매력을 뽐냈다.


지난해 동국대학교 연극영화과 신입생으로 입학한 진지희는 올 A, 평점 4.44 성적표를 선보였다. 그는 "1학기 때 다행히 올A였는데 영어 과목에서 B+을 받았다. 다른게 다 A인데 B+이니 거슬려서 영어를 A+로 올려야겠다싶어서 교수님이 나가실 것 같은 내용을 미리 해석했다. 그러고 교수님 말씀을 들으니 읽히더라. 이해 못한 거 한 번 더 해석하고 그랬다"며 공부 비결을 공개했다.


진지희는 "쟤는 연기자니까 공부를 못할거라는 시선이 싫었다"며 "선생님들도 같은 반이 되면 지켜봐야겠다는 눈빛이 보여서 그 벽을 깨고 싶어서 더 열심히 해야겠단 생각을 했다"고 솔직하게 밝혔다.

또 진지희는 학창시절 받은 상장과 표창장, 임명장, 장학증서 등을 공개해 감탄을 자아냈다.


이날 진지희는 첫 문제를 간단하게 맞추고 열정적으로 문제풀이에 임하는 모습을 보이며 시청자들의 이목을 사로잡았다.



김가연 인턴기자 katekim22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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