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S네이처, 부기 완화하는 '달심차' 출시
최종수정 2019.01.14 13:53기사입력 2019.01.11 15:51
DS네이처 '달심차'


[아시아경제 이은결 기자] DS네이처는 부기 완화에 효과적인 한방차 '달심차'를 출시했다고 11일 밝혔다.

해당 제품은 한의학 박사들이 천연 한방 성분을 선별해 달심차만의 배합비로 우려내 만든 차다. 특히 부기 완화에 효과가 있어 최근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등에서 '붓기차'라는 명칭으로 20대부터 40대 여성들에게 인기를 끌고 있다.

DS네이처는 부종의 완화가 필요한 사람, 독소 배출이 필요한 사람, 성형이나 출산 후 관리를 원하는 사람들에게 달심차를 추천했다. 부담스럽지 않은 맛과 향으로 누구나 편하게 즐길 수 있다는 설명이다.
달심차는 10인의 한의학 전문의가 복령, 지황, 진피 등 국내산 10가지 식물을 엄선해 추출한 농축액으로 만들었다. 합성향료, 유화제, 안정제 등 유해성분은 배제했다. 1일 2회 1포씩 물과 혼합해 섭취하거나 직접 음용 가능하다.

조건국 DS네이처 대표는 "'달심'은 과거 건강과 안녕을 기원한 대상인 '달'과 순수한 마음 '심'을 합친 합성어로 아내의 건강과 안녕을 기원하는 남편의 마음을 뜻한다"며 "'모든 아름다움은 내면에서부터 나온다'는 건강한 이너뷰티 문화를 선도하고자 하는 식품 브랜드"라고 말했다.

이은결 기자 le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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