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하철 8호선 암사행 열차 고장으로 운행 지연
최종수정 2018.12.07 09:11기사입력 2018.12.07 09:11
사진=연합뉴스


7일 서울지하철 8호선 암사행 열차의 운행 지연으로 출근길 시민들이 불만을 나타내고 있다.

서울교통공사에 따르면 이날 오전 7시58분께 경기도 성남시 중원구 지하철 8호선 수진역에서 암사행 8054열차가 출력 불능으로 고장이나 열차 운행이 잠시 중단된 것으로 알려졌다.

열차는 오전 8시16분께 차량기지로 옮겨졌으며 서울교통공사는 이후 다른 전동차를 이용해 열차 운행을 재개했다.
출근길에 8호선을 이용하던 시민들은 관련 기사 댓글을 통해 “열차 지연 20분 이상이라고 안내방송 나오네...완전 낭패다”,“오늘도 지각 이게 대체 무슨일이야”, “아침에 열차 지연되는게 가장 싫다”, “아 8호선 암사행 이렇게 사람 붐비던적이 없었는데”, “요근래 들어서 열차 고장이 잦은듯”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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