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필]허용수 GS에너지 대표이사 사장
최종수정 2018.11.27 17:02기사입력 2018.11.27 17:02



27일 GS그룹 정기 인사에서 GS에너지 대표이사를 맡은 허용수 사장은 해외 투자은행인 크레디트 스위스, ㈜승산을 거쳐 ㈜GS에 입사, 사업 지원 담당 상무를 맡은 후 증권, 물류 사업, 인수합병(M&A), 발전 사업, 자원개발 등 다양한 경험을 통해 해외시장 확대와 신사업 진출에 중추적 역할을 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GS그룹 측은 보도자료에서 "2013년 GS에너지 에너지·자원사업본부장을 맡은 후 지난해 GS EPS 대표이사로 자리를 옮기며 강한 자신감과 추진력을 바탕으로 LNG 직도입을 통해 에너지 경쟁력을 강화해 LNG복합 4호기 준공을 성공적으로 이끌었다"고 설명했다.

이어 "최근에는 GS EPS가 국내 민간발전 기업 최초로 미국 전력시장에 진출하는 성과를 올렸으며 향후에도 GS에너지 기존 사업의 경쟁력 강화와 신성장 동력 발굴을 위해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전했다.
▲1968년생(50세)
▲보성고
▲조지타운대학 국제경영학 학사
▲카이스트 경영학 석사
▲2007 GS홀딩스 입사, 사업지원담당 상무
▲2010 ㈜GS 사업지원팀장 전무
▲2013 GS에너지 종합기획실장 부사장
▲2016 GS에너지 에너지ㆍ자원사업본부장 부사장
▲2017 GS EPS 대표이사 부사장
▲2018 GS EPS 대표이사 사장

김혜원 기자 kimhy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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