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보, IT 소외계층에 PC 200대 기증
최종수정 2018.11.08 13:00기사입력 2018.11.08 13:00
[아시아경제 김효진 기자] 기술보증기금은 정보화 소외계층의 IT환경 개선을 위해 지난달 23일과 8일 두 차례에 걸쳐 '한국장애인정보화협회'와 '한국사회복지정책연구원'에 PC 200대를 기증했다고 밝혔다. 기증된 PC는 정보화 소외계층인 장애인, 기초생활수급자, 소년소녀 가장 등에게 전해질 예정이다.

기보 박세규 상임감사는 "이번 사랑의 PC 나눔 활동으로 정보화 소외계층의 IT 접근성을 높여 정보화 불평등 해소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공공기관으로서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 소외계층을 위한 나눔 활동을 지속 실천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김효진 기자 hjn2529@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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