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나르샤 '늘씬한 새댁'
최종수정 2018.10.12 11:16기사입력 2018.10.12 11:16
사진=bnt 제공

사진=bnt 제공

[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최근 방송에서 남편 황태경과의 달달한 신혼 생활을 공개하며 누리꾼들의 부러움을 사고 있는 나르샤가 bnt와 화보 촬영을 진행했다.

세 가지 콘셉트로 진행된 이번 화보에서 그는 보디수트에 재킷을 걸친 채 건강미 넘치는 몸매를 드러내는가 하면 데님 의상으로 캐주얼한 매력을 어필, 셔츠와 뷔스티에를 함께 매치해 스타일리시함을 과시하기도 했다.

한편 나르샤는 얼마 전 혹독한 관리 끝에 다이어트에 성공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49일 만에 허리 사이즈 23인치 만들었다"는 그는 매일 3시간씩 운동하며 감량했다고 전했다. 몰라보게 날씬해진 몸매 탓인지 그는 SNS에 업로드한 사진 속 휘어진 전봇대 때문에 "포토샵으로 몸매 보정을 한 것이 아니냐"는 의혹을 받기도 했다. 보정하지 않은 사진임에도 누리꾼들의 의혹은 한동안 끊이질 않았고 결국 휜 전봇대를 칭하는 '곡선형 강관 전주'의 실사가 공개된 후에야 논란이 일단락됐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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