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신규 실업수당 청구건수 21.4만건…예상치 상회
최종수정 2018.10.11 21:36기사입력 2018.10.11 21:36
[아시아경제 국제부 기자] 미국의 주간 신규 실업수당 청구건수가 21만4000건을 기록했다고 블룸버그 통신이 11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이는 시장 전망치인 20만7000건을 상회하는 것이며, 이전치(20만7000건)를 웃도는 것이다.


국제부 기자 interdep@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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