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기, 추석 앞두고 임직원 대상 직거래 장터 열어
최종수정 2018.09.14 14:44기사입력 2018.09.14 14:44


[아시아경제 이정민 기자] 삼성전기는 수원, 세종, 부산 3개 사업장에서 지난 11일부터 '자매마을 추석 직거래장터’를 열었다고 14일 밝혔다.

추석 직거래 장터는 2007년부터 12회째 이어지고 있는 지역 사회공헌 활동이다. 이번 직거래 장터에는 화천 토고미 마을, 태안 볏가리 마을, 남해 다랭이 마을 등 전국 12개 마을에서 생산한 포도, 배, 더덕 등 53개 품목이 판매됐다. 택배 배송을 통해 구입을 원하는 임직원을 고려해 예년보다 빠른 추석 2주 전에 행사를 개최했다.

이윤태 삼성전기 사장도 행사장을 찾아 자매마을 특산물을 구입했고 회사차원에서 장터 농산물을 별도로 구입해 지역사회 복지시설에 기부했다.
이윤태 삼성전기 사장(왼쪽)이 직거래 장터에서 자매마을 농산품을 맛보고 있다.


이정민 기자 ljm101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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