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해물질 걱정 없어요~”발효미생물로 냄새 없앤다 바이오원더풀 출시
최종수정 2018.09.13 14:59기사입력 2018.09.13 14:59
[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바이오원더풀은 화학성분 전혀 없이도 냄새의 원인을 99% 이상 제거하는 것으로 확인되었다.



최근 환경부에서 시중에 유통되고 있는 방향제와 탈취제 다수의 제품을 조사한 결과 일부 제품에서 폼알데하이드 등 유해물질이 기준치 이상 검출되어 21개 제품 회수에 나섰다. 그런 가운데 유해물질 없이 발효미생물 만으로 냄새의 원인을 없앨 수 있는 천연탈취제 바이오원더풀이 출시되어 주목을 받고 있다.

바이오원더풀은 향이 전혀 없고, 암모니아나 트리메틸아민과 같은 냄새의 원인을 99% 이상 제거하는 것으로 확인되었다. 일반적인 탈취제는 향기를 가진 화학 물질을 퍼뜨려 냄새를 가리는 원리이지만 악취 원인 물질을 근본적으로 없애기 어렵다는 한계가 있었다.
최근 환경부에 회수 조치가 된 21개 제품 중 12개 제품이 유해물질 안전기준 자가검사를 받지 않은 것으로 드러났다. 바이오원더풀은 ‘위해 우려제품 자가검사’ 결과 포름알데하이드, 나프탈렌 등 유해성분이 확인되지 않아 신발탈취제, 차량탈취제, 섬유탈취제는 물론 강아지탈취제, 고양이탈취제로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

친환경 생활용품 전문 스토어팜 ‘그린앤그린’의 한 관계자는 "반려동물이나 직접 피부에 닿는 옷 등에도 안심하고 사용할만한 탈취제는 많지 않은데 바이오원더풀이 고객들의 생활에 효과적인 대안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건강하고 편안한 생활을 돕는 생활용품들을 선보이겠다”고 밝혔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스크랩 댓글0

프리미엄 인기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