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한양행, 저소득 국가유공자에게 안티푸라민 꾸러미 전달
최종수정 2018.08.10 15:20기사입력 2018.08.10 15:20
9일 유한양행 본사에서 박종현 유한양행 부사장(왼쪽)이 강만희 서울남부보훈지청장에게 안티푸라민 꾸러미 400개를 전달한 뒤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아시아경제 박혜정 기자] 유한양행은 광복절을 맞아 나랑사랑 안티푸라민 꾸러미 400개를 저소득 국가유공자에게 전달했다고 10일 밝혔다.

유한양행은 노령의 국가유공자들이 근육통과 관절계 질환에 평소 파스류를 이용한다는 소식을 듣고, 지난해부터 안티푸라민 제품을 꾸러미로 제작해 기부했다. 올해는 에어파스, 로션 등 안티푸라민 제품 6종과 감사편지를 담은 꾸러미 400개를 서울남부보훈지청을 통해 전달했다.

유한양행은 유일한 박사의 창업정신을 계승하기 위해 지난해 독립운동가 산재묘소 안내판 설치 프로젝트를 지원하고, 저소득 국가유공자 가정에 안티푸라민 행복상자를 전달하는 등 다양한 공헌활동을 하고 있다.

박혜정 기자 parky@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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