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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금융
中 위안화 고시환율 0.19% 절하…작년 5월 이후 최저
최종수정 2018.08.01 10:45기사입력 2018.08.01 10:45

[아시아경제 정현진 기자] 1일 중국 위안화 가치가 큰 폭으로 떨어지며 지난해 5월 이후 가장 낮은 수준을 기록했다.


중국 인민은행은 이날 달러화 대비 위안화 기준환율을 6.8293위안으로 고시했다. 이는 전거래일 대비 위안화 가치가 0.19% 떨어진 것이다.


이날 위안화 가치는 지난해 5월 이후 1년 3개월만에 가장 낮은 수준이다.


정현진 기자 jhj48@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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