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 대통령, 내일 NSC 전체회의 주재…북미 정상회담 후속 조치 논의
최종수정 2018.06.13 15:38기사입력 2018.06.13 15:38
[아시아경제 황진영 기자] 문재인 대통령은 14일 오후 4시 국가안전보장회의(NSC) 전체 회의를 주재한다.

김의겸 청와대 대변인은 13일 춘추관에서 브리핑을 갖고 "북미 정상회담 결과를 평가하고, 합의 내용에 기반한 후속 조처를 어떻게 이행할 것인지 그 방안을 구체적으로 논의할 것"이라고 말했다.


황진영 기자 you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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