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상현 두산밥캣 CFO 자사주 3000주 매입
최종수정 2018.03.13 14:09기사입력 2018.03.13 14:09
[아시아경제 권재희 기자]두산밥캣은 박상현 재무총괄담당(CFO) 부사장이 지난 9일 자사주식 3000주를 주당 3만1250원에 장내매수했다고 13일 공시했다.

두산밥캣 관계자는 "회사 가치와 실적에 비해 현 주가가 저평가된 상황"이라며 "박 부사장은 이번 자사주 매입을 통해 경영성과와 수익성 향상 등 향후 기업가치 상승에 대한 강한 자신감을 나타낸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두산밥캣은 2017년 연간 실적은 매출 29억9707만 달러, 영업이익은 3억4887만 달러를 기록했다. 전년대비 각각 5.8%, 1.7% 증가한 수치다. 순이익은 2억4208만 달러로 전년대비 55.8% 증가했다.


권재희 기자 jayful@asiae.co.kr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스크랩 댓글0

프리미엄 인기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