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으라차차 와이키키’ 고원희, 연인 이하율 외조에 “오빠 고마워”
최종수정 2018.02.14 00:09기사입력 2018.02.14 00:09
배우 고원희/사진=고원희 인스타그램


‘으라차차 와이키키’에 출연 중인 고원희가 연인 이하율의 ‘커피차’ 외조를 받아 화제다.

지난달 18일 고원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하율이 쏜다 오빠 고마워 잘 마실게~ 힘 듬뿍 받고 열촬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한 바 있다.

공개된 사진 속 고원희는 커피차 앞에서 다양한 포즈를 취하며 미소 짓고 있다. 특히 이하율이 보낸 현수막 속 “우리 워니 잘 부탁드려요”라는 문구가 눈길을 끈다.
이에 네티즌들은 “너무 보기 좋아요”,“남친외조”,“여전히 잘 사귀고 있는 모습에 흐뭇”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고원희는 KBS 아침드라마 ‘별이 되어 빛나리’에서 배우 이하율과 호흡을 맞춘 후 연인 관계로 발전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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