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옹성우-미나-마크, '음악중심' 새 MC로 나서…3MC 체제로 변경
최종수정 2018.01.27 01:00기사입력 2018.01.27 0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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옹성우-미나-마크, '음악중심' 새 MC로 나서…3MC 체제로 변경 옹성우(좌측 상단), 미나(좌측 하단), 마크 / 사진=판타지오, 젤리피쉬엔터테인먼트, SM엔터테인먼트


'음악중심' 새 MC로 그룹 워너원 옹성우, 구구단 미나, NCT 마크가 나선다.


MBC '쇼! 음악중심(이하 '음악중심')'은 새 MC로 옹성우, 미나, 마크를 발탁하고 한동안 2MC 체제를 유지하던 '음악중심'을 다시 3MC 체제로 변경한다.


새 MC로 뽑힌 세 아이돌 멤버는 음악, 예능, 연기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약해왔다.

워너원으로 데뷔한 옹성우는 '발칙한 동거 빈방있음', '마스터키' 등의 예능프로그램에 출연했으며 미나는 구구단 활동과 더불어 지난해 드라마 '20세기 소년소녀'를 통해 연기에도 도전한 바 있다. 또한 NCT 마크는 NCT 127 등 다양한 유닛 활동과 함께 '고등래퍼', 웹예능 '눈덩이 프로젝트' 등에 출연했다.


이들의 MC 발탁에 대해 '음악중심' 제작진은 "올해 딱 스무 살이 된 마크와 미나의 산뜻한 에너지에, 각종 예능은 물론 2017년을 가장 뜨겁게 보낸 워너원 무대에서 보여준 옹성우의 재기발랄한 끼가 합쳐서 시너지를 냈으면 하는 바람이 들어있다"라고 설명했다.


한편, 옹성우, 미나, 마크의 3MC 체제의 '음악중심'은 2월 중 방송될 예정이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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