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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금융
[비트코인 시황] CME 선물 1만6300달러로 급락
최종수정 2018.08.27 15:08기사입력 2017.12.21 09:45


[아시아경제 김희욱 전문위원] 21일 시카고 상품거래소(CME)에서 비트코인 선물이 이틀 연속 하락세다.


오전 9시27분 현재 CME 비트코인 선물 1월 인도분 가격은 730달러 비율로는 4.34% 하락하며 1만6300달러로 내려앉았다. 비트코인 선물 가격은 어제 1만7000달러가 깨진 후 추가 하락이 멈추지 않고 있다.


시카고 옵션거래소(CBOE) 비트코인 선물 1월 인도분 가격은 1만6310달러를 나타냈다.


CBOE 비트코인 선물거래의 기준시세인 제미니 거래소 비트코인 가격은 1만6769.99달러를, CME 기준지수인 비트코인 리얼타임 인덱스(BRTI)는 1만6576.07을 나타내고 있다.



김희욱 전문위원 fancym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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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 대표 석간 '아시아경제' (www.newsva.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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