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령제약, 보령암학술상 내년 1월까지 공모
최종수정 2017.12.07 17:41기사입력 2017.12.07 17:41 서소정 산업2부 기자
[아시아경제 서소정 기자]보령제약은 제17회 보령암학술상 수상자를 공모한다고 7일 밝혔다.

공모기간은 내년 1월31일까지로 5년 이상 종양학 분야의 연구에 종사하고 2018년 1월 1일을 기준으로 최근 3년간(2015년 1월1일부터 2017년 12월31일까지) 국내외 전문 학술지에 발표한 논문을 접수하면 된다. 유사한 업적으로 다른 학술상을 수상한지 3년 이내인 경우는 시상대상자에서 제외된다.

공모된 논문은 한국암연구재단에서 위촉한 심사위원의 심사를 거쳐 응모자 중 1명을 선정해 상패와 메달, 연구지원금 5000만원을 지급한다. 연구지원금은 17회 시상식을 맞아 기존 3000만원에서 5000만원으로 증액했다. 시상식은 내년 4월6일에 진행될 예정이다.

17회째를 맞는 보령암학술상은 2002년부터는 한국암연구재단과 보령제약이 함께 제정한 국내유일의 종양학 분야 학술상으로 그 권위를 더해가며 국내 종양학 분야 학술활동을 진작해오고 있다.
서소정 기자 ssj@asiae.co.kr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0 목록보기 플친추가

프리미엄 인기정보

리더스경제신문많이 본 뉴스더보기

  1. 1테이 소속사 대표 사망, 한동안 방송 쉬었던 이유가 매니저 형 죽음 때문이었는데…
  2. 2‘비정규직 아이돌’ 황승언, 비키니 차림에 물에 젖은 머리 ‘남심 강탈’
  3. 3배기성, 아내 옆에서 눈물 쏟아...“남은 생 아내 위해 내 모든 것 바치겠다”
  4. 4조윤선, 남편 박성엽 변호사와 어떻게 만났나?...‘결혼할 때 다짐 못 지켜’라며 법정에서 눈물 흘리기도
  5. 5김희정, 상체 드러낸 의상…글래머러스한 몸맵시 고스란히 ‘화들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