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제자 성추행 30대 교사, 징역 6년 확정 ‘학교 무서워서 보내겠나’ ‘6년이라고?’ 네티즌 반응 ‘눈길’
최종수정 2017.10.13 10:37기사입력 2017.10.13 10:37
사진제공=외부

여제자들을 성추행한 30대 교사에게 징역 6년 형이 확정되면서 네티즌들의 시선이 모아진다.

한 매체에 따르면 서울의 한 초등학교 5학년 담임교사였던 강모(36세)씨는 2014년 6월 피해 아동의 옷 속으로 손을 넣어 속옷을 만지는 행위를 10~11세인 여제자 7명을 상대로 38차례나 걸쳐 성추행 한 혐의로 기소된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따라 대법원 1부(주심 김용덕 대법관)는 강모씨에게 13일 징역 6년을 선고한 원심을 확정했다고 밝혔다. 특히 2심이 명령한 신상 정보 공개 6년과 전자발찌 부착 6년도 확정돼 눈길을 끈다.

네티즌들은 “rong**** 남교사 성범죄 너무 많다” “mski**** 6년이라고?” “nung**** 무서워서 학교 보내겠나” “sigm**** 솜방망이 처벌 아닌가” “kjni**** 피해자는 평생 트라우마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미디어이슈팀 기자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0 목록보기 플친추가

프리미엄 인기정보

리더스경제신문많이 본 뉴스더보기

  1. 1배우 김지현, ‘이윤택 사과’ 유체이탈 화법에 너무 놀라 그 자리에 있을 수 없었다...“정말 사회적으로 충격을 금할 수 없는 사건”
  2. 2김보름, 기자회견에서 울었다…전날 인터뷰에서는 웃었던 그녀 “노선영 주장으로 또 다른 파문 예고”
  3. 3'김보름 인터뷰 논란' 장수지, 이미 손쓸 수 없을 정도로 사태 번지자 글지운 뒤 잘못 인정하고 용서 빌어...
  4. 4조민기, 술 마시고 새벽에 연락해 방으로는 왜 오라고 했을까? 격려하려고?
  5. 5김보름 기자회견, 격앙된 반응 여전 “코스프레 그만해라” “이해가 안 되는 장면, 사실을 말해 달라는 건데 왜 우는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