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경규 딸 남자친구 축구선수 '김영찬' 누구?…건장한 체격+훈훈한 외모
최종수정 2017.09.14 09:16기사입력 2017.09.14 09:16 문수빈 이슈팀 기자
사진=이예림 인스타그램

[아시아경제 문수빈 기자]방송인 이경규가 딸 이예림의 남자친구 김영찬을 두고 “지금 딸의 남자친구가 축구선수다. 두 사람이 절대 안 헤어졌으면 좋겠다”고 말해 김영찬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김영찬은 2013년 전북 현대 모터스에 입단한 축구선수로 고려대학교 체육학과를 졸업했다. 나이는 1993년생 25살로 연인 이예림보다 1살 많다.

그는 189cm에 80kg로 축구선수다운 건장한 체격과 훈훈한 외모를 가진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이경규는 13일 방송된 JTBC 예능 프로그램 ‘한끼줍쇼’에서 “나는 아들을 원했다. 아들을 낳아 축구선수를 시키고 싶었다”며 “딸의 남자친구가 축구선수다. 두 가지를 동시에 얻었다. 절대 안 헤어졌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한편 김영찬과 이예림은 6월 1년째 열애 중이라고 밝혔다.


문수빈 기자 soobin_22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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