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정부 블랙리스트' 누가 포함됐나?...의외의 인물도 있어(영상)
최종수정 2017.09.13 16:22 기사입력 2017.09.13 16:22 김태헌 디지털뉴스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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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태헌 PD]

출처-연합뉴스


국가정보원이 이명박 정부 시절 '좌파 연예인 대응 태스크포스(TF)'를 만들어 전방위적으로 '블랙리스트'를 작성한것으로 확인됐다.

국정원 개혁위원회가 11일 보도자료를 통해 공개한 연예인 명단 외에 연합뉴스가 입수한 명단에 따르면 MB정부 당시 정부에 비판적 견해를 보였던 연예인은 대부분 '블랙리스트'에 포함돼 있었다.
블랙리스트 명단은 총 5개로 분류돼 문화계 6명, 배우 8명, 방송인 8명, 가수 8명, 영화감독 52명이다.

일부 예상되던 인물들뿐 아니라 의외의 인물들도 포함된 이번 이명박 정부 국정원 블랙리스트.

아직 다 공개된 것이 아니기에 82명 인원에 더 누가 포함돼 있는지 누리꾼들의 관심이 커지고 있는 상황이다.




김태헌 PD xguy0623@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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