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세계적인 톱 모델의 '츄리닝 패션'
최종수정 2017.09.13 10:26 기사입력 2017.09.13 10:26 온라인이슈팀 디지털뉴스본부
0 스크랩
사진=에밀리 라타이코프스키 인스타그램
[아시아경제 디지털뉴스본부 온라인이슈팀]톱모델 에밀리 라타이코프스키의 남다른 일상 패션이 화제다.

최근 그녀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회색 탑과 블랙 트레이닝 하의에 빨간색 가방을 메고, 검은색 선글라스를 끼고 거리를 걷고 있다. 세계적인 톱모델의 소위 '츄리닝 패션'이 눈길을 끈다.

한편 에밀리 라타이코프스키는 모델 겸 배우로 영화 '나를 찾아줘'에서 노출 연기를 선보여 화제를 모았으며, 1400만이 넘는 팔로워를 가진 세계 최고의 SNS스타다.


디지털뉴스본부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프리미엄 인기정보

리더스경제신문많이 본 뉴스더보기

  1. 1오늘의 운세 [띠별운세] - (9월 18일 월요일)
  2. 2오늘의 운세 [띠별운세] - (9월 19일 화요일)
  3. 3[부산 북항재개발 이대로 좋은가?] 상-BPA "백년 세관 허물고 주상복합짓겠다"
  4. 4소년법은 폐지할 수 없다
  5. 5동명대 ‘안민석 국회의원 초청 특별강연’ 개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