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똥별 쇼, 유성우가 오늘밤 하늘을 꾸민다...네티즌들 "로또 1등 기원"부터 "어디서 보나"
최종수정 2017.08.12 22:17 기사입력 2017.08.12 22:17 미디어이슈팀 아시아경제 티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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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출처=YTN 뉴스 캡처] 별똥별 쇼

별똥별이 오늘 시간당 최대 200개의 규모로 하늘에서 쏟아질 예정이다.

한국천문연구원은 페르세우스자리 유성우를 12일 밤 11시부터 만나볼 수 있다고 밝혔다.

이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로또 1등 되게 해주세요” , “별똥별 쏟아질 때 소원에 1+1으로 얹어서 빌어볼게요”, “별똥별 어디 가서 보나”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번 별똥별쇼는 북동쪽 하늘에서 볼 수 있으며 도심보다는 교외지역에서 더 많이 만날 수 있다.


미디어이슈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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