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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우새' 룰라 김지현 "결혼한 남편, 아들 둘 있어...시험관 7번 딸 갖고파"
최종수정 2019.10.21 07:09기사입력 2019.10.21 07:07
사진=SBS '미운우리새끼' 방송 캡처

[아시아경제 김수완 인턴기자] '미우새'에서 그룹 룰라의 멤버 김지현이 아들 두 명이 있다고 고백했다.


20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미운우리새끼'에서는 룰라 멤버 이상민, 채리나와 가수 바비킴이 김지현의 신혼집을 방문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김지현은 "큰 애가 고등학교 1학년, 작은 애가 중학교 2학년"이라고 말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이를 들은 바비킴은 "아이가 있었냐"고 물었고, 이상민은 "(지현이가) 결혼한 남편이 아이가 있다"고 대신 설명했다.

김지현은 "난 중학교 2학년 애들이 TV에서만 그런 줄 알았어"라며 "근데 우리 아들도 그렇게 똑같이 하더라"라고 아들의 사춘기에 대한 고민을 털어놓았다.


이어 "지금은 그 나잇대 아이들이 모두가 겪는 과정이라 생각하니 안심하고 있다"며 "이제는 딸이 한 명 있으면 좋을 것 같다. 시험관 시술을 7번 했는데 잘 안됐다. 문제는 나이라고 하더라. 아이가 생기면 좋겠지만, 아들 둘 있으니까 괜찮다"고 말했다.


한편 김지현은 2016년 10월 말 2세 연하 사업가와 부부의 연을 맺었다.




김수완 인턴기자 suwa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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