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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이머리, 모델 남보라와 7년 열애 끝 결혼
최종수정 2019.10.10 08:53기사입력 2019.10.10 00:12
가수 프라이머리(왼쪽)과 MC메타 / 사진=MC메타 인스타그램

[아시아경제 임주형 인턴기자] 음악 프로듀서 프라이머리가 모델 남보라와 결혼했다.


프라이머리 소속사 아메바컬쳐 측은 9일 "금일 프라이머리와 모델 남보라가 서울 모처에서 결혼식을 올렸다"고 밝혔다.


소속사에 따르면 두 사람은 지난 7년여 동안 교제해 온 것으로 알려졌다.


두 사람의 결혼식 축가는 그룹 다이나믹 듀오 멤버 개코, 정기고, 샘 김, 에스나 등이 불렀고 사회는 가수 얀키가 맡은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프라이머리는 지난 2006년 1집 앨범 '스텝 언더 더 메트로(Step Under The Metro)'를 통해 데뷔했다. 이후 그는 다양한 앨범을 발표하며 대중에 이름을 알려왔다.




임주형 인턴기자 skepped@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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