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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근 후 장보기, 내가 원하는 건 짜파게티" 서동주 일상 공개
최종수정 2019.09.11 17:16기사입력 2019.09.11 17:01


[아시아경제 김윤경 기자] 방송활동을 예고한 개그맨 서세원과 방송인 서정희 딸 서동주가 일상을 전했다.


11일 서동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퇴근 후 장보기. 애호박, 단호박, 생대추, 고구마, 감자, 곤약, 참외, 깻잎, 파, 양파, 무, 도토리묵, 두부, 콩, 바나나"라며 #내가 정말 원하는 건 짜파게티 #그리고 허니버터칩 #시원한 콜라"라는 말과 함께 사진을 게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서동주는 후드집업에 모자를 쓴 채 편안한 차림이다. 그는 손가락으로 브이 모양을 그리며 포즈를 취하고 았다.


게시글을 본 네티즌은 "다이어트 하시나요", "채식주의자인가요", "다이어트, 건강식 모두 다 잡는군요. 좋아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서동주는 미국 샌프란시스코 대학 법대를 졸업하고 현재 퍼킨스 코이 로펌에서 일하고 있다.


지난 9일 기획사 생각을보여주는엔터테인먼트와 계약을 맺은 그는 미국에서 변호사 활동을 하며 한국에서는 방송 활동을 겸업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김윤경 기자 ykk0226@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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