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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전 소속사와 분쟁 끝'…전효성 근황 눈길
최종수정 2019.08.14 10:02기사입력 2019.08.14 09:45

[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사진=전효성 SNS


가수 출신 연기자 전효성의 근황이 눈길을 끈다.


전효성은 최근 자신의 유튜브 계정에 부산바다축제 비하인드 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에서 전효성은 가수시절 선보였던 파격적인 댄스로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전 소속사 TS엔터와의 분쟁을 끝낸 전효성은 현 소속사를 통해 "그간의 어려운 상황에서도 견딜 수 있도록 버팀목이 되어준 팬 여러분들의 사랑과 응원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 향후 새롭고 활발한 활동으로 여러분의 성원에 보답하겠다"고 전했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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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화다방' 이덕화-전영록, 60년 우정 과시
최종수정 2019.08.14 08:48기사입력 2019.08.14 08:48
13일 방송한 '덕화다방'에 배우 이덕화와 가수 전영록이 출연해 두 사람의 우정을 드러냈다./사진=KBS 2TV 방송 캡처

[아시아경제 김윤경 기자] 배우 이덕화의 60년 친구 가수 전영록이 아르바이트생으로 나섰다.


13일 방송한 KBS 2TV ‘덕화TV2: 덕화다방’에는 아르바이트생으로 등장해 신메뉴 ‘불티나 떡볶이’를 선보인 전영록의 모습이 그려졌다.


전영록은 등장하자마자 신메뉴 떡볶이를 만들며 일일 아르바이트생으로의 열정을 드러냈다.


그는 “71년도, 내가 23살 때 창신동 유명한 떡볶이 맛집에서 아르바이트를 했다”며 “그 때 배운 레시피를 제대로 보여주겠다”고 말했다.

전영록은 후추를 쏟아 부은 떡볶이 레시피로 의외의 호평을 받으며 일일 아르바이트생으로서의 제몫을 다 했다.


또 전영록은 이덕화에게 “형님은 가발 썼으니 위생모자 쓰지 마라”라고 짓궂게 놀리며 장난을 쳤다. 이덕화 역시 “그럼 가발을 2개 쓰냐. 당연히 안 쓴다”고 재치 있게 맞받아쳤다.


밀려드는 주문에 이덕화가 힘들어하자 전영록은 장난기 넘치는 응원을 보내기도 했다. 이덕화가 수란 만들기에 고충을 토로하자 “메뉴판에서 없애버릴까?”라고 물었고 이에 이덕화는 웃음을 터뜨렸다.


이후 두 사람은 배달 주문이 들어온 뒤에도 밖에 나가 2시간 가까이 일탈을 즐기는 등 여유를 만끽하는 모습을 보였다.



김윤경 기자 ykk0226@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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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안지현 '완벽한 S라인'
최종수정 2019.08.14 09:46기사입력 2019.08.14 08:40

[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치어리더 안지현이 근황을 공개했다.


최근 안지현은 자신의 SNS를 통해 "마지막 뉴욕여행 5일차"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볼륨있는 몸매가 강조되는 수영복 차림의 안지현은 군살없는 몸매로 시선을 모았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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