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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김주하 '땀이 폭포처럼…'
최종수정 2019.06.20 14:47기사입력 2019.06.20 09:17
사진= MBN '뉴스8'

[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김주하 앵커가 뉴스를 진행하던 중 다른 앵커로 교체됐다.


19일 MBN '뉴스8'을 진행하던 김주하 앵커가 땀을 흘리다 다른 남자 앵커로 교체되는 일이 발생했다. 뉴스8 초반에는 진행을 이어가다 갑자기 식은땀을 흘리며 힘겨워하는 모습이 포착됐다. 이에 10대 원룸 집단폭행 사건에 대한 리포트 화면이 나간 직후 돌연 앵커가 교체됐다.

사진= MBN '뉴스8' 캡처

한편 MBN 뉴스8은 지난 2015년 7월부터 김주하 앵커가 진행을 맡고있는 프로그램이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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