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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우식, 이효리 하객룩 추천 "시대 변해도 존재감 드러내는 스타일"
최종수정 2019.06.19 14:42기사입력 2019.06.19 14:32
가수 이효리/사진=연합뉴스

[아시아경제 최석환 인턴기자] 스타일리스트 신우식이 결혼식 하객 의상으로 이효리의 '하객룩'을 추천했다.


19일 방송된 MBC 라디오 FM4U '굿모닝FM 김제동입니다'에는 게스트로 신우식이 출연했다.


신우식은 주말에 결혼식에 참석한다고 밝힌 한 청취자의 사연을 듣고 과거 화제를 모았던 이효리의 '하객룩'을 언급했다.


신우식은 "많은 셀러브리티들도 지인들의 결혼식에 갈 때 신경을 쓴다"며 "'하객룩'이 너무 과하면 스포트라이트 받으러 왔냐는 오해를 받을 수도 있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당시 이효리는 셔츠 하나에 팬츠를 매치하고 클러치를 들고 왔다. 시대가 변해도 존재감을 보여주는 룩"이라며 "편안하고 당당해 보일 수 있는 이효리의 '하객룩'을 추천한다"고 밝혔다.


이효리는 지난 2011년 배우 이천희 전혜진 부부 결혼식에서 블루컬러의 셔츠와 베이지컬러 팬츠를 착용했다. 당시 이효리는 깔끔한 패션으로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최석환 인턴기자 ccccsh0126@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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