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bar_progress
닫기

글자크기 설정

뉴스
'아는 형님' 이상화 "강남이 '나랑 편히 쉬자'고 했다…감동 받고 마음 열어"
최종수정 2019.09.22 11:31기사입력 2019.09.22 11:31
JTBC '아는 형님' 이상화 / 사진=JTBC


[아시아경제 임주형 인턴기자] JTBC '아는 형님'에 출연한 전 스피드 스케이트 국가대표 선수 이상화가 배우 강남과의 연애에 얽힌 일화를 전했다.


21일 방송된 JTBC 예능 프로그램 '아는 형님'에서는 이상화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이상화는 강남의 매력을 묻는 질문에 "카메라가 켜졌을 때와 꺼졌을 때가 다르다"며 "꺼졌을 때는 배려심도 많고 진중함도 있다. 그냥 매력을 흘리고 다닌다"고 설명했다.


강남에게 마음을 연 순간에 대한 질문에는 "지난해 겨울 재활을 하고 있었다. 은퇴를 고민하고 있던 참이었다"며 "그때 정글의 법칙 모임이 자주 있었고 자연스럽게 고민을 털어놨는데, 가만히 이야기를 듣더니 '이젠 다 내려놓고 편히 나랑 쉬자. 같이 놀러 다니자'라고 했다"고 답했다.

이어 "썸을 타고 있던 사이였는데 감동을 받고 마음을 열게 된 것"이라고 덧붙였다.




임주형 인턴기자 skepped@asiae.co.kr
<ⓒ경제를 보는 눈, 세계를 보는 창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스크랩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