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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현진 방어율, 1점대 사수 실패…7실점
최종수정 2019.08.24 13:50기사입력 2019.08.24 13:50
미국 프로야구 LA다저스 류현진이 24일(한국시간) 로스앤젤레스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뉴욕양키스와의 인터리그 홈경기에 선발 등판해 역투하고 있다. /AP=연합뉴스


[아시아경제 임주형 인턴기자] 미국 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류현진(32·LA 다저스)의 1점대 방어율이 붕괴했다.


류현진은 24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2019 MLB 뉴욕 양키스와의 홈 경기에서 선발투수로 등판했다.


이날 경기에서 류현진은 4⅓이닝 동안 홈런 3개를 포함해 안타 9개를 허용했고, 7실점을 기록했다. 류현진이 한 경기에서 홈런 3개를 허용한 것은 지난 6월 쿠어스필드에서 열린 콜로라도 로키스와의 경기 이후 처음인 것으로 알려졌다.


결국 류현진은 5회초 1아웃 상황에서 강판됐다.

또한 류현진의 시즌 평균자책점은 1.64에서 2.00으로 올랐다.



임주형 인턴기자 skepped@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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