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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칸영화제②]마동석 "'악인전' 때문에 '존윅3' 출연고사"
최종수정 2019.05.24 00:46기사입력 2019.05.24 00:46

[칸(프랑스)=이이슬 연예기자]

사진=칸국제영화제 홈페이지

배우 마동석이 '존윅3' 출연을 고사했다고 밝혔다.


23일 오후 4시 30분(현지시각) 프랑스 칸 모처에서 제72회 칸 국제영화제 미드나잇 스크리닝 초청작 '악인전'이 국내 매체 기자간담회가 열렸다. 이 자리에는 배우 마동석, 김무열, 김성규, 이원태 감독이 참석했다.


이날 마동석은 "'악인전'을 해야해서 못하겠다고 고사한 영화가 '존윅3: 파라벨룸'이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채드 스타헬스키 감독님이 무술감독 출신인데 좋게 생각해주셔서 불러주셨는데 못하게 되었다. 실베스타 스텔론 뿐 아니라 여러 감독들과 이야기 중이라서 재미있는 소식을 들려줄 거 같다"고 말했다.

'악인전'은 우연히 연쇄살인마의 표적이 되었다 살아난 조직폭력배 보스와 범인 잡기에 혈안이 된 강력반 미친개, 타협할 수 없는 두 사람이 함께 연쇄살인마 K를 쫓으며 벌어지는 범죄 액션 영화.


지난 15일 국내 개봉한 '악인전'은 23일 누적 관객수 200만을 돌파했다.


칸(프랑스)=이이슬 연예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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