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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하라, 안검하수 수술 고백 후 근황 공개…더욱 또렷해진 눈매
최종수정 2019.04.23 11:19기사입력 2019.04.23 07:25
사진=구하라 SNS

[아시아경제 이지은 인턴기자] 그룹 카라 출신 가수 구하라가 또렷해진 눈매를 공개했다.


구하라는 2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안녕?!"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구하라는 슈트를 입고 카메라를 향해 밝게 미소를 짓고 있다. 화면속 또렷한 눈매와 미모가 시선을 잡아끈다.


앞서 구하라는 인스타그램을 통해 의료용 목적으로 안검하수 수술사실을 공개한 바 있다.

당시 구하라는 SNS를 통해 일부 네티즌들이 쌍커풀 수술 의혹을 제기하자 “안검하수 한 게 죄냐. 증세가 있으니 했겠죠?"라며 의료용을 목적으로 수술을 한 것이라고 해명했다.


그러나 성형 수술 의혹을 제기한 네티즌들과 이들을 ‘무례하다’고 지적하는 팬들 간의 설전이 이어지자 구하라는 해당 게시글을 삭제했다.


이후 구하라는 최근 달라진 외모로 생긴 성형설에 대해 언급하며 "수많은 악플로 인해 심적인 고통을 받기도 했다. 오른쪽 눈에 불편함 때문에 수술을 한 것"이라며 심경을 토로한 글을 SNS에 게시했다.




이지은 인턴기자 kurohitomi0429@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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